지난 2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9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3억 6000만 갑으로, 전년 대비 9.3% 증가했다. 전체 담배시장에서 궐련형 전자담배가 차지하는 비중도 처음으로 10%를 넘었다.

이에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최근 궐련형 전자담배 '하카 HNB'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카 HNB는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편리한 사용방법으로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 최적의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카 HNB는 한 번의 충전만으로도 20개의 스틱을 사용할 수 있다. 100%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단 50분이며, 65g의 가벼운 무대로 휴대성을 높였다.

빠른 예열 시간과 길어진 사용시간도 하카 HNB의 장점으로 꼽힌다. 15초 정도면 여유로운 6분 히팅이 가능하며, 기호에 따라 340도 또는 350도로 히팅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340도 소프트 모드 설정 시 한국인의 기호에 맞는 최적화된 흡연감을, 350도 파워 모드 설정 시 연초와 비슷한 흡연감을 경험할 수 있다. 히팅 범위가 넓어 진하고 탁월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디바이스는 SUS 재질로 만들어져 단단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하카 HNB는 2017년부터 3년간의 끊임없는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제품"이라며 "심혈을 기울인 만큼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재 전 직원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카 HNB의 상세한 스펙 및 디자인에 대한 정보는 하카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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