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지난해 국내총생산이 2%를 밑돌 것이란 전망을 가까스로 넘어섰지만 이는 10년 만에 가장 저조한 성적표다.
22일 한국은행은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2.2% 성장한 수치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2% 미만을 기록한 적은 석유파동이 있었던 1980년(-1.6%), 외환위기가 발발한 1998년(-5.1%),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0.8%) 딱 세번이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2019년 4분기 GDP(속보)와 직전 최고·최저치. 한국은행 제공
22일 한국은행은 지난해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1.2%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2.2% 성장한 수치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2% 미만을 기록한 적은 석유파동이 있었던 1980년(-1.6%), 외환위기가 발발한 1998년(-5.1%),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0.8%) 딱 세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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