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내전 사태를 중재하기 위한 다자 정상회담이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운데 압델 파타 엘시시(오른쪽) 이집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두번째) 러시아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두번째)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앞쪽) 프랑스 대통령이 머리를 맞대고 있다.
베를린=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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