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에게 설 선물을 주는 이유를 묻는 말에는 '고생한 배우자에게 주는 고마움의 표시'라는 답이 72%로 가장 많았다.
다만, 지출이 많은 명절 특성상 준비 중인 선물 품목으로는 의류와 패션 잡화가 41%로 가장 많았다.
이런 가운데 칸투칸이 설 명절을 맞아 43개 품목에 대해 추가 할인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앞서 칸투칸은 2020년 새해 시작과 함께 구스바지, 방한화, 니트 등 칸투칸의 주요 제품 211개를 최대 80% 할인가에 제공하는 정기세일을 진행했다.
회사측은 세일 시작 후 주요 색상이나 인기 제품이 빠른 속도로 품절됨에 따라 추가 세일을 마련했다.
이번 추가 세일로 총 254개 품번을 최대 86%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티셔츠는 최저가 9,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대부분의 제품은 재고량이 50개 내외여서 추가 세일 시작과 동시에 품절될 것으로 보인다.
칸투칸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고객 감사 차원에서 추가 할인을 진행하게 됐다. 설 연휴 이전 대부분 재고가 소진 될 것으로 보여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서두를 것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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