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은 건강과 다이어트 등 젊게 사는 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가꿔 이상적인 밸런스를 유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뷰티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외부의 공해 및 미세먼지와 식생활 변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적인 유기농 원료와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 제품을 찾는 트렌드가 화장품 산업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직접 키운 기능성 작물을 듬뿍 담아, 피부 본연의 기능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꿔주는 팜코스메틱 '메이드미(MEIDEME)는 콜라겐차로 알려진 금화규를 화장품 성분화하는데 성공해 저자극 탄력케어인 "골드히비스커스" 라인과 신이 내린 약초로 강력한 생명력을 가져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는 곰보배추를 활용하여 울긋불긋 약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그린샐비아"라인을 선보였다.

그린샐비아 라인은 곰보배추 수 100% 베이스로 직접 키운 곰보배추를 깨끗하게 건조하여 방부처리 없이 24시간 발효시켜 만든 제품으로 일반 제품의 유효성분 배합 보다 10배 이상 높은 곰보배추 추출물을 사용하였으며, 외부의 자극에 의해 울긋불긋 해진 피부에 진정효과 뿐만 아니라 끈적임 없는 촉촉함을 선사해 피부의 건강 밸런스를 유지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피부로 가꿀 수 있게 도와준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고객의 후기에 의하면, 그린샐비어 앰플은 외부의 노출에 의해 울긋불긋 해지는 피부, 술 마신 후 붉은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피부, 면도 후 연약해진 남성 피부, 생리 전,후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위해 추천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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