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립대는 1889년 설립되어 텍사스에서 5번째로 오래된 주립대학으로 12,49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Texas A&M University-System 대학시스템 중 하나로, 공대, 이과대, 경영대, 교육대, 간호대, 미대, 음대 등 100여개의 학사, 석사, 박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95%의 높은 취업률과 경제적인 학비로 US News Ranking상위 7%에 속하는 높은 평가를 받는 명문 미국주립대학교이다. 텍사스주립대 아트&디자인전공은 18명의 교수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대학 내 총 4개동의 아트건물이 있으며 2개동 대학 갤러리가 있다. 또한 미국 중서부지역에서 가장 큰 세라믹시설, 조각실, 및 사진스튜디오 시설이 있으며, Joe Daun 교수가 미술을 전공하는 한국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 아트&디자인의 세부전공으로는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순수미술, 미술사, 미술교육, 세라믹스, 페인팅, 조각, 사진학 등 다양하게 있다. 텍사스주립대는 특히 교육학이 매우 유명하여 미술교육 전공도 매우 알려져 있으며, 미국 정식 초ㆍ중ㆍ고등 미술교사자격증 취득 과정이며 취업 시 매우 유리하다.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입학 국제전형은 토플시험 없이 서울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Texas ELITE Language Center에서 6개월 영어과정을 이수하고 동시에 국내 대학교(학점은행제포함)에서 미술사,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 등 교양과목 총 12학점을 취득하면 된다. 토플과 SAT를 면제 받을 뿐만 아니라,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을 제출하지 않고 명문 미국주립대인 텍사스주립대로의 진학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유학의 길을 제공한다.
특히 비용이 걱정되는 부모님들에게 텍사스주립대 국제전형은 자녀들을 가성비 높은 미국대학으로 보내는 대안이 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는 미국 텍사스 주정부 지원을 받는 대학으로 학비, 기숙사비, 식비, 보험료 등을 포함한 1년 총 유학비용이 3,000만원대로 한국대학기준으로 비교해도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또한 미국 내에서도 저렴한 편이며 학비와 학교수준 대비기준 전미 랭킹 1% 이내의 명문 주립대학교로서 가성비가 매우 높은 대학으로 손꼽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아트&디자인 장학금이 있으며 $1,000이상 장학금 수혜시 등록금이 년간 약 900만원대로 매우 저렴하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박영진 교수는 "텍사스주립대 미대 국제전형의 특징은 국내에서 6개월 동안 현지 파견 영어교사들에 의한 체계적인 어학교육과 미국대학 적응을 위한 준비과정을 갖고, 최소편입학점인 12학점 이수, 저렴한 유학비용, 그리고 은행개설, 공항픽업, 현지 오리엔테이션, 기숙사입실, 수강신청, 진로상담 등 현지정착서비스 등이 있다"며 "Drawing, Figurative Drawing 포트폴리오를 제출을 하면 평가 후 최대 6학점까지 졸업 학점으로 인정해줘 비용과 시간이 절감된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 후 본 대학교 미대와 협정이 되어 있는 The RICHARDS GROUP회사에서 Visual Communication 전공 학생들이 인턴쉽 및 취업 기회 제공도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주관 2020학년도 텍사스주립대 아트&디자인 미대 토플면제 국제전형 정시모집 입시 포트폴리오 시험은 고3 졸업(예정) 자, 재수생, 검정고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2020년 가을학기에 정식학생으로 입학하는 정시 1차 모집은 오는 1월 22일(수), 2차는 2월 14일(금) 모집 마감된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박영진 교수를 통해 입학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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