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바이오를 설립한 김남주 회장(박사)은 한의학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에서 중의약을 공부했다. 특히 김남주 회장은 ㈜김남주바이오의 모태인 파낙스약국을 경영하면서 약사로써 여러 임상사례들을 경험했고, 부작용 없는 개선, 단순한 증상 완화가 아닌 근본적인 체질 변화를 통한 건강한 몸 만들기에 대한 고찰과 갈망으로, 40대에 중국 유학을 단행했고, 하얼빈 중의약대학에서 본과부터 박사 과정까지 무려 11년간 공부했다.
이후 김남주 회장은 중국 중의사 및 중의약 박사, 그리고 미국 오리엔탈 메디슨 닥터 면허를 취득해 동양의약과 서양의약의 융복합전문가로 거듭났다. 이를 바탕으로 천연물과 한약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하기 시작하여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약재 및 건강보조제를 위한 연구와 임상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4만여 명에 달하는 고객 건강관리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화학물질의 오남용, 그리고 발전하는 최첨단 현대의학으로도 고쳐지지 않는 질병 등에 주목하여, 인간이 궁극적으로 화학제제 사용 및 그에 따른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연에 가까운 체질개선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명품 한약을 알약에 담다'라는 모토를 지닌 ㈜김남주바이오의 주요제품군들은 혈액, 간, 장건강 및 혈액순환 개선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현대의학과 전통의약 개념이 융복합된 제품들이다. ㈜김남주바이오의 모든 제품들은 대한민국 식품의약안전처와 미국 FDA의 기능성 식품검사 기준에 따른 시험을 통과한 제품들로서 GMP 인증시설에서 정직하고 엄격한 과정을 거쳐 생산되고 있다.
1978년 이래 축적되어 온 임상경험과 동서양의약의 장점을 보완하는 노하우를 통해 전통한약의 약효를 작은 알약 하나에 응축하였다는 점은 특히 주목할만한 사실이다. 엄선된 품질의 천연물 생약과 한약재를 서양의약의 과학적 원리로 제조하여 원료의 고유 영양분을 그대로 함유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풍부하고 균형있게 공급해주는 한편, 어린이들도 맛있게 씹어먹을 수 있는 알약 형태와 간편하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는 가루약 형태로 남녀노소가 언제 어디서나 복용할 수 있게 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김남주 회장은 서양의 천연물과 한약을 접목시키고, 장기적으로 몸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키는 원료들은 제외하고 복용하기 편리한 형태로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다. 그 결과 ㈜김남주바이오의 첫 제품인 '원삼칠'을 2004년에 출시했고, '에이자임', '청락토', '파낙스통(通)', '에이자임 분말' 등 여러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2020년에는 10년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꼼꼼한 관리 시스템과 기술혁신을 통해 ㈜김남주바이오는 2019년 나이스디앤비 기술평가우수인증기업(우수기술: 유기농약재건강보조식품제조)을 받은 바 있다. ㈜김남주바이오는 우수한 기술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력을 유지·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트레이닝과 지원을 병행해오고 있으며, 특히 김남주 회장이 수학한 중국 흑룡강성중의약대학으로 관련 의약인들의 교육 지원, 각종 관련 세미나 주최 및 지원을 통해 인체와 질병, 전통약재, 새로운 재료 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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