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현지시간)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3D 홀로그램 하이퍼비전이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하이퍼비전은 이번 행사기간 중 가장 화려하고 이색적인 기술로 반향을 일으키며 관심을 받은 광고솔루션 중 하나다. 3D 홀로그램을 구현할 수 있는 하이퍼비전과 광고 시청자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접목해 새로운 광고 솔루션으로 신개념 광고 매체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CES2020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반향을 일으켰다.

하이퍼비전은 회전하는 4개의 날개에 장착된 LED의 잔상효과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홀로그램 영상을 공중에 구현하는 최첨단 영상장비로 LED의 밝고 선명한 빛을 활용한 회전형 HD 디스플레이로 콘텐츠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어 더욱 높은 주목도를 자랑한다.

또 무선 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관리 솔루션은 홍보 하려는 콘텐츠를 누구라도 손쉽게 유지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두 대 이상의 하이퍼비전을 활용하여 각각의 개별 모션 또는 전체를 활용한 통합모션 등 다양한 연출 기법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한편 퓨처쉐이퍼스 이상민 대표는 "퓨처쉐이퍼스는 하이퍼비전 국내공식총판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성장하고 있다. 지금의 광고는 3D 홀로그램을 바탕으로 광고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급속도록 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이퍼비전은 소비자의 광고 주목도를 최고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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