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하차(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박주호 하차(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나은이, 건후 아빠인 축구선수 박주호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잠시 하차한다.

19일 방송된 '슈돌'은 '사랑은 뷰티풀 육아는 원더풀'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박주호는 예고를 통해 하차 인사를 전했다.

그는 "셋째가 태어났다. 가족들이 잠시 스위스에 가 있을 것 같다"며 "'슈돌'도 잠깐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주호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도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다음 주 방영될 이들의 마지막 방송에서는 나은이와 건후의 첫 모습부터 최근까지의 성장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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