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행사 보유분 스마트 리빙제 계약을 진행 중인 속초 테르바움은 총 16개동, 199세대로 이뤄지며 전용면적 74㎡AB, 84㎡, 106㎡, 112㎡ 등 다섯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오는 3월부터는 분양자와 스마트리빙제 계약자들이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속초 테르바움이 진행하는 스마트 리빙제는 준공된 테라스하우스에서 계약자가 분양가의 20%만 내고 입주해 2년간 생활한 뒤 계약 종료시점에 매입 또는 해지의 선택권을 부여받는 '체험형' 분양방식이다.
계약자의 입장에서는 2년 후 거주의사가 있거나 시세가 분양가보다 높아질 경우 기존 분양가로 분양받는 우선권을 보장받게 되어 재산증식에 방법이 될 수도 있고, 역으로 시세가 떨어진다면 해지 후 계약금 전체를 돌려받을 수 있어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이 제도는 다른 건설사에서도 실시하고 있는 '분양조건부 전세'와 형태는 비슷하지만 계약 해지시 해약금 등의 패널티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분양조건부 전세의 경우 등기이전을 한 상태에서 계약을 해지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해약금은 물론 다주택자의 경우 기간동안 세부담도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속초 테르바움 관계자는 "스마트리빙제로 계약해 놓고 부동산 시장을 지켜보다가 2년 후에 매입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나 세금고민이 많은 다주택자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개통 예정인 KTX 속초역에서 1Km 거리에 조성돼 분양 초기부터 지역 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던 관심을 모았던 고급 테라스하우스 속초 테르바움은 단지 전체로 공급되는 천연수와 1만5000㎡ 규모의 정원 및 소나무숲 산책로 조성 등 단지의 쾌적한 환경이 호평을 얻었다.
특히 유럽풍의 클래식한 외관과 궁전식 중앙광장, 분수정원은 고급 테라스하우스의 품격을 보여줬으며, 전세대 2.6m의 천정고와 독일의 유명 주방가구 브랜드인 놀테를 선정한 것에 대해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단지에서 약 1km에 위치한 KTX 속초역이 2026년 개통되면 서울까지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고 각종 터미널과 동해, 서울-양양 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입이 수월한 것도 장점으로 작용했다. 이와 함께 지근거리에 속초 명소인 척산온천휴양촌이 자리해 있어 주거단지로서 휴식은 물론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힐링하우스의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실내 최상층 천정고는 4m로 개방감을 높였고, 넓은 팬트리와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주거편의성도 높였다. 입주민을 위한 시설로는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게스트하우스, 세대별 다용도실을 구비했으며,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IoT를 적용했다.
한편 속초 테르바움 서울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인근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강원 속초시 노학동 일대에 위치해 있어 미리 예약을 할 경우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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