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장관은 '가치삽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설 맞이 전통시장 이용 촉진 캠페인을 진행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암사종합시장은 전통시장 온라인 시장 플랫폼 중의 하나로, 네이버의 '동네시장 장보기'에 첫 번째로 진출한 시장이다. 현재 상인회를 중심으로 공동배송센터 마련 등 온라인 시장 진출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영선 장관은 "전통시장도 소비·유통환경 변화에 맞춰 발빠르고, 적절하게 대응해야 자생력을 갖출 수 있다"며 "시장의 좋은 상품들이 온라인 시장을 통해 널리 유통될 수 있도록 전담 셀러를 활용한 상품기획부터 '가치삽시다 플랫폼'을 통해 판매를 늘려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최대 10%까지 특별 할인 판매하고 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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