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는 오는 2월 29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30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0 SPRING/SUMMER(이하 마이나비 TGC 2020 S/S)에서 메인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마이나비 TGC 2020 S/S는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 축제로, 블랙핑크는 지난 2017년 일본에 데뷔한 후 이 무대에 4번째 오르고 있다. 블랙핑크를 향한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블랙핑크는 "이번으로 4번째 TGC 출연이 결정됐다. 저희들도 정말 기쁘다"라며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일본에서 돔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2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