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셀렉토커피×뉴키드의 자선 행사는 아이돌 뉴키드가 참여해 'HAPPY NEW KIDD DAY'라는 부제로 진행했다. 셀렉토커피 구로디지털본점에서 진행한 해당 행사에는 뉴키드의 멤버 윤민, 우철, 휘가 셀렉토커피의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학대 피해 아이들을 돕기 위한 기부 활동을 벌였다.
행사 당일 셀렉토커피의 바리스타가 된 뉴키드의 멤버들은 직접 커피를 만든 커피를 판매하고, 팬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모금 활동을 벌였다. 일반 고객은 물론 뉴키드의 수많은 팬이 방문해 자선 행사에 뜻을 모았고, 단 3시간 만에 총 100만 원의 모금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셀렉토커피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기금은 전액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굿네이버스에 기부해,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예방 사업을 돕겠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굿네이버스에서 운영 중인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치료비용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셀렉토커피의 관계자는 "2020년을 맞이해 새해 초부터 따뜻한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라며 "성원을 보내주신 셀렉토커피 고객분들과 뉴키드 팬분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셀렉토커피는 다섯 가지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포함해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저격하는 브랜드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2012년 창립한 이후 꾸준히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 윤리를 실천해왔다.
대표적으로 7년째 진행 중인 'ONE FOR ONE 캠페인'은 셀렉토커피의 다섯 가지 아메리카노 중 '에티오피아 첼바'를 1잔 구매 시 결식아동에게 우유 1팩이 기부된다. 현재까지 해당 캠페인으로 15만 팩 이상의 우유가 결식아동에게 기부됐으며,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2020년에도 이러한 ONE FOR ONE 캠페인을 포함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거듭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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