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구분 없이 찾아오는 탈모. 국민건강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전체 탈모 환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43.8%에 이른다고 밝혔다. 탈모 환자라면 남성이 월등히 많을 것 같지만, 여자들도 탈모로부터 결코 안전하지 않은 것이다.

매일 50~100가닥 정도 빠지는 머리카락은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갑자기 모발이 가늘어지고 뚝뚝 끊어지고 평소보다 눈에 띄게 많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탈모가 생기는 원인으로 유전적 원인보다는 외부 환경 변화, 스트레스 등 후천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습관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탈모 환자들을 위해 포항 탈모 클리닉 '인디자인 두피탈모센터'가 최신 기법의 탈모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이곳을 방문하고 있는 환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탈모는 환자의 성별과 연령대, 성향, 습관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부위에 나타날 수 있어 이를 꼼꼼하게 검진해줄 수 있는 탈모센터를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포항 인디자인 두피탈모센터는 탈모 유형에 따라 관리 방법을 다각화해 고객별 맞춤 탈모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인디자인두피탈모센터는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는 탈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안티에이징 효과도 볼 수 있는 시술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탈모 정밀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탈모로 고민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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