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카카오톡에서 백화점 인기 설 선물세트를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매년 증가하는 모바일 쇼핑 고객을 겨냥해 이 서비스를 출시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롯데백화점 전용 명절 선물세트를 추가해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명절을 맞아 부담 없이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

기존 카카오톡 선물 세트와의 차별화를 위해 정육, 청과 등 신선식품의 경우 백화점 전용 포장을 제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 1등급 등심과 채끝으로 구성된 '한우 하프로스 세트(16만5000원)' 프리미엄 게장 1㎏으로 구성된 '계곡가든 간장게장(9만3000원)'을 준비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코너 검색창에 롯데백화점을 입력한 뒤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결제하면 선물 받을 사람이 배송지를 입력해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또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를 통해 22일까지 명절 선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물 메시지를 동봉하거나 고급 보자기로 포장해주는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 <롯데백화점 제공>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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