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속 견과류와 건과일을 패키지에 그대로 표현하는 등 직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뉴얼
새롭게 리뉴얼한 '돌 후룻&넛츠 옐로우라벨'과 함께 '후룻&넛츠' 라인 강화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 코리아가 3가지의 견과류와 3가지의 건과일로 구성된 데일리넛 제품, '돌 후룻&넛츠 옐로우라벨'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돌 코리아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제품에 들어있는 신선한 견과류와 건과일을 패키지에 그대로 표현해 냈으며, 옐로우 라벨을 의미하는 노란색을 제품 바탕에 배치해 직관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뉴얼했다. 맛과 영양뿐 아니라 제품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2030 젊은 소비자층의 취향까지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돌(Dole)코리아의 '후룻&넛츠 옐로우라벨'은 아몬드, 캐슈넛 등의 엄선한 견과류와 상큼 달콤한 건과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비타민, 칼슘, 철분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가득하다. 또한 휴대가 용이한 20g 소포장 패키지로 제작돼,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학생 등의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다. 또한 눅눅함은 방지하고 바삭거리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개별 포장마다 습기 제거제를 동봉하고, 산패 방지와 신선도 유지를 위해 3중 특수 알루미늄 포장재를 사용했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출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후룻&넛츠'의 인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돌 후룻&넛츠 옐로우라벨'과 함께 '후룻&넛츠' 라인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돌 코리아의 '후룻&넛츠'는 포함된 견과류와 건과일 종류에 따라 블랙 라벨, 옐로우 라벨, 레드 라벨 총 3가지의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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