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이달 8일부터 11일까지 다문화 학생들과 비(非)다문화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다문화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한 제3회 '허들링 청소년 합창축제 캠프'(사진)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와 베트남 하노이에서 온 25개 팀과 250명의 청소년은 캠프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2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합창 공연을 한다. 행사는 전석 초대로 선착순 입장하며, 자세한 내용은 허들링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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