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신임 상임이사로 송기정 교보생명 전 상무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송 이사는 앞으로 3년간 생명보험재단을 이끌게 된다.

송 상임이사는 1957년생으로 전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부터 30년간 교보생명에 근무하며 변화관리팀장, 고객서비스지원본부장, 인사지원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1년부터 다솜이지원팀장을 맡아 사회공헌활동을 총괄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들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전개하고 있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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