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작년 경영 정상화에 성공한 신동아건설이 올해를 재도약 원년의 해로 삼고 공격적 수주에 나선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4일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에 위치한 죽도정을 찾아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인찬 대표를 비롯한 수주 영업 관련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신동아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을 '리-스타트! 변화의 시작, 성장의 초석으로'로 세우고 수주목표액을 1조6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설계 공모사업, 기술형 입찰사업,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등 수익성이 양호한 사업지를 선별해 사업 전 분야에 적극 뛰어든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설계 공모를 위한 공모사업팀과 RM(리스크 매니지먼트)팀을 신설했다.
회사는 지난해 경영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면서 기업신용평가도 개선돼 단독입찰, 공공 및 관급사업 등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인찬 대표는 "경영정상화 이후 맞이하는 첫해에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수주 기원 행사를 가졌다"며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올해 수주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올해 신동아건설 재도약의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상이익 280억원을 기록한 신동아건설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흑자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향후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사업영역 다각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추진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신동아 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4일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에 위치한 죽도정에서 수주 기원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신동아건설 제공>
신동아건설은 지난 4일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에 위치한 죽도정을 찾아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인찬 대표를 비롯한 수주 영업 관련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신동아건설은 올해 경영방침을 '리-스타트! 변화의 시작, 성장의 초석으로'로 세우고 수주목표액을 1조6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설계 공모사업, 기술형 입찰사업, 도시개발사업, 정비사업 등 수익성이 양호한 사업지를 선별해 사업 전 분야에 적극 뛰어든다.
이를 위해 회사는 지난달 조직개편을 통해 설계 공모를 위한 공모사업팀과 RM(리스크 매니지먼트)팀을 신설했다.
회사는 지난해 경영정상화의 길로 들어서면서 기업신용평가도 개선돼 단독입찰, 공공 및 관급사업 등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인찬 대표는 "경영정상화 이후 맞이하는 첫해에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수주 기원 행사를 가졌다"며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올해 수주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올해 신동아건설 재도약의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상이익 280억원을 기록한 신동아건설은 2015년부터 5년 연속 흑자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향후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사업영역 다각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추진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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