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까지만 해도 항암효과를 인정받아 암환자들 중심으로 유통되었던 차가버섯은 최근 뛰어난 면역증진효과와 건강증진 효과, 합리화된 소비자가 등의 이유로 널리 대중화된 건강식품으로서 지난해부터 특색 있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좋은 차가버섯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베타글루칸'과 '크로모겐 콤플렉스', 두 가지 성분의 함량을 따져보면 된다고 한다. 이는 차가버섯이 면역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유효영양성분이다.
'베타글루칸'은 체내 면역세포의 활성화로 면역증진의 효과를 판단하는 지표성분을 말하며, '크로모겐 콤플렉스'는 차가버섯 대표 생산국인 러시아 정부에서 지정한 좋은 차가버섯의 기준 수치를 말한다.
참고로 러시아 정부에서는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이 10%가 넘을 경우 좋은 차가버섯으로 규정하고 있다. 즉, 이 두 가지 성분과 함량 및 가격대비를 잘 비교해야 좋은 차가버섯을 고를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유통되는 제품 중 베타글루칸과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을 동시에 표기 노출한 제품은 거의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꼼꼼한 선택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두 성분의 함량을 동시에 표기하여 판매하는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더욱 끌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 167.48mg/g 이상, 크로모겐 콤플렉스 52% 이상 함량을 표준화하여 관리유지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주) 임대권 마케팅 실장은 "차가버섯이 우리 몸에 좋은 이유는 베타글루칸과 크로모겐 콤플렉스 때문이다. 따라서 이 지표성분을 공개하여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게 돕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이자 책임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이번 설날 선물세트로 '비타민하우스 차가버섯'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백두산 야생 민들레로 만든 민들레차를 무료로 증정하는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