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 '당진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에 3일간 7000여명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당진시 읍내동 37-3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당진 아이파크는 단지 배후에 33만3859㎡ 규모의 계림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장점을 갖춘 '숲세권' 단지다.
이 밖에 현대제철을 비롯한 당진1철강단지와 송산일반산업단지, 석문국가산업단지, 부곡산업단지, 고대국가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3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현대산업개발 분양관계자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당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인만큼 특화설계를 비롯한 높은 상품성 갖춘 아파트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여기에 당진시 최중심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학군을 비롯해 교통, 상업, 문화 등 생활인프라 이용까지 쉬운 만큼 지역 내 수요자들의 높은 청약열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당진 아이파크의 청약일정은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