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영꽃예술원은 지난 31일 방영된 SBS방송연기대상에 꽃 장식을 총 연출하며 2020 경자년 화훼 트렌드를 미리알아볼 수 있는 기획을 하며 얼어붙어 있는 화훼 시장에 붐을 일으켜 화제다.

평소 비치된 꽃 장식을 활용한 수상 소감은 쉽게 들을 수 없었지만 2019 기해년에는 많은 연예인들의 수상 소감을 비롯해 연출된 꽃 장식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이번 꽃 장식에 대해 녹영꽃예술원 대표 김록영은 "기존 수입 화훼 품목을 활용하던 방식이 아닌 오직 국산 화훼 품종으로만 구성하여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이렇게 아름답고 뛰어난 국내 우수 화훼 절화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아직 까지도 수입 화훼류에 대한 의존 빈도가 높아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꽃 구매에 대한 인식은 사치품목으로 구분되어져 있어 다방면으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라스트핏 이노코미에 집중하여 구매함에 있어 편리미엄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국내 우수 화훼품종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하고자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녹영꽃예술원은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함께 국내 화훼 품종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디자인 개발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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