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포트 브래그 군기지에서 미군 신속대응군(IRF)이 이라크로 가는 수송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라크의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 카타이브헤즈볼라를 폭격한 데 항의하는 시위대가 바그다드 주재 미대사관을 공격하자 미 국방부는 이에 대응할 병력 750명을 급파하기로 했다.

포트 브래그=로이터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