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제조전문 브랜드 애비뉴프랑(대표 박병근)이 경기도 용인 기흥구에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기흥구 하갈로 일대에 위치한 전시장은 총 4층 건물로 쾌적한 환경에서 애비뉴프랑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보고,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애비뉴프랑 용인 전시장은 최상급의 100% 내추럴 가죽을 사용한 프렌치 모던 감성의 디자인의 소파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넓은 평수에 알맞는 코너형 소파부터 5인 소파, 풀세트 소파, 20~30평대에 적합한 3인용, 3.5인용, 4인용 소파 등의 가족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소파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애비뉴프랑의 맞춤 소파를 원하는 고객은 쇼룸에서 바로 상담 및 주문이 가능하다.

소파제조전문 브랜드 애비뉴프랑은 100% 내추럴 소가죽만으로 소파를 제작하며, 가죽 본연의 질감을 살리고 가죽 표면이 매우 튼튼하며 철저한 테스트 통해 검증된 최상의 가죽만을 사용한 점이 강점이다.

특히 애비뉴프랑은 유해물질 방출량이 일반 가구류 보다 6배 가량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조가죽(PVC)을 사용 하지 않고, 인체 친화적인 E0등급의 친환경 소재와 내장재를 이용해 소파를 제작하며, 디자인부터 제작, 배송까지 소파의 모든 과정을 직접 총괄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애비뉴프랑 관계자는 "소파는 사람의 피부에 닿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매해야 하며, 피부가 닿아도 안전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 온라인 쇼핑몰 오픈으로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소파를 구매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애비뉴프랑은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용인 쇼룸 이외에 온라인 쇼핑몰 운영 중에 있으며, 런칭 이벤트 특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애비뉴프랑 쇼룸 방문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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