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림은 1월 5일 데뷔 싱글 '문제적 소녀'(PROBLEM)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2011년 Mnet '슈스케3'에 출연하며 '슈스케 꼬마'라는 애칭을 얻은 손예림은 약 9년 만에 솔로 가수로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공개된 최근 사진에는 손예림의 어렸을 적 얼굴이 그대로 남아 있다. 다만 볼살이 빠지고, 키가 171cm까지 훌쩍 자라면서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매일 응원하고 있어요. 데뷔 축하합니다" "화이팅" "갈수록 더 예뻐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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