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손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솔로 가수로 데뷔하는 '슈스케 꼬마' 손예림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예림은 1월 5일 데뷔 싱글 '문제적 소녀'(PROBLEM)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2011년 Mnet '슈스케3'에 출연하며 '슈스케 꼬마'라는 애칭을 얻은 손예림은 약 9년 만에 솔로 가수로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사진=손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손예림 인스타그램 캡처)
손예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변했나요"라는 글을 적고, 현재 근황과 함께 Mnet '슈스케3'에 출연했던 초등학생 시절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최근 사진에는 손예림의 어렸을 적 얼굴이 그대로 남아 있다. 다만 볼살이 빠지고, 키가 171cm까지 훌쩍 자라면서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매일 응원하고 있어요. 데뷔 축하합니다" "화이팅" "갈수록 더 예뻐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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