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2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라며 "나중에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 2020년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오전 김희철과 모모 측은 "친한 연예계 선후배로 지내오다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불거진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으나, 약 5개월만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만남을 인정했다.
1996년생인 모모는 2015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해 트와이스 멤버로 발탁됐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얼 업', 'TT', '라이키'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배출해 내며 사랑받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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