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주니어 김희철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희철 유튜브 채널)
(사진=김희철 유튜브 채널)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와 열애를 인정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희튜브'를 당분간 쉰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2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라며 "나중에 다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 2020년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오전 김희철과 모모 측은 "친한 연예계 선후배로 지내오다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불거진 열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으나, 약 5개월만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만남을 인정했다.

1983년생인 김희철은 최근 정규 9집을 발매하고 일본 아레나 투어를 하며 활발히 가수 활동 중이다. JTBC '아는형님', SBS '맛남의 광장' 등 예능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

1996년생인 모모는 2015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해 트와이스 멤버로 발탁됐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얼 업', 'TT', '라이키'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배출해 내며 사랑받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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