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더팩트의 보도에 따르면 박영규는 201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 및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영규 소속사 크레빅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이날 "박영규가 결혼식을 치렀다"라며 "배우자가 일반인인지라 입장 표명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1973년 박영규는 연극배우로 데뷔한 박영규는 1998년 SBS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 아빠 역할을 맡아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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