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진한 여운을 남긴 발라드곡 '믿음' '사랑이 날 버리면'으로 활동한 후 홀연히 사라져 버린 가수가 있다. 바로 가수 아우라(본명 정승운)다. 솔로 활동 이후 14년간 소식을 전하지 않던 아우라가, 최근 신곡 '단 한마디'를 발표하고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슬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