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제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처리 충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등 2019년 내내 여야의 극한 대립으로 20대 국회는 '최악의 국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화와 타협, 협치는 실종됐고 경제와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 법안 처리율마저 역대 최저 수준에 그쳤다.
21대 총선이 실시되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에는 서울 여의도 증권가와 국회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태양처럼 정치와 경제 모두 밝게 빛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해본다.(포토샵 필터링 작업)
박동욱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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