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지 6939일이 넘었건만 꺼지지 않는 서로에 대한 사랑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션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년 전 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가온 그녀. 혜영이와 만난 지 6939일 되는 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에 달린 댓글 대다수가 "부럽다"라는 반응과 함께 축복을 보내고 있다. 그 만큼 이들 부부의 사랑은 연예계를 떠나서도 보기 드문 일이며 모범이 되는 부부애이다.
션과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결혼해 2남 2녀를 키우며 신앙과 기부 속에서 여전히 사랑을 나누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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