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초연결·초협력·초확장'을 각각의 가치에 부합하는 신한카드의 대표 서비스와 연결하는 광고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통해 급변하는 현재를 '초(超)의 시대'로 규정하고 '초연결·초협력·초확장'이라는 3초 경영철학을 수립한 바 있다. 우선 '초연결'은 고객·서비스·비즈니스 파트너들 간의 상호 연결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감을 뜻한다.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시간·장소·취향에 따라 맞춤 혜택을 추천하는 디지털 생활플랫폼 '신한페이판(PayFAN)'이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종편·케이블·극장·온라인 등을 통해 나가고 있는 이번 광고는 고객에게 단지 혁신 이미지만 강조하는 영상으로 보여지지 않도록 많은 고민을 담았다"고 밝혔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