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이태현, 김주영이 함께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을 찾아 24일 니피엘 캐비어진을 나누어주었다.

사단법인 스포츠 문화진흥원 이사장 김병지는 축구 유소년 선수 중 가정 형편이 어려운 유소년 선수들을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마다 포천 전문 요양센터를 찾아 독거노인을 위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부 천사의 진면모를 보였다.

이번 포천 전문노인요양센터의 독거노인 기부 후원에는 천하장사 이태현과 사단법인 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도 함께하였다.

뜻깊은 기부 후원에 함께하고자 니피엘은 이번에 출시한 캐비어진과캐비어마스크팩, 화장품 등을 후원하였다.

특히, 니피엘은 필리핀 복싱 영웅이자 상원의원인 매니 파퀴아오와 캐비어진(팩맨리미티드 에디션)을 함께 출시하며 전 세계 건강식품 시장의 이슈를 알리기도 하였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