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은 기온이 낮아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다. 우리 몸의 체온이 1도만 낮아지게 되더라도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으로 침투하기 쉬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이나 환절기에는 면역력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면역력에 좋은 음식은 바로 홍삼이다. 홍삼은 인삼사포닌이 풍부해 다양한 기능성을 식약처로 부터 인정 받았으며 대표적인 기능성이 바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이다. 그러나 최근 식약처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4명 중 1명은 인삼사포닌을 흡수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인삼사포닌이 흡수가 안된다는 이야기는 홍삼이 흡수가 안된다는 이야기다. 인삼사포닌이 체내로 들어와 변환 과정을 거쳐 우리 몸에 흡수가 되는데 흡수가 되는 마지막 단계에 있는 최종대사물질이 있다. 이 물질을 '컴파운드케이' 라고 부르는데 4명 중 1명은 인삼사포닌을 컴파운드케이로 전환시키는 효소가 없거나 비활성 상태이기 때문에 흡수가 안된다고 보고 되었다.

이런 사람은 홍삼을 먹더라도 기능성에 대한 효과를 전혀 느끼지 못하게 된다. 이런 사람은 컴파운드케이가 함유 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야만 홍삼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홍삼의 흡수율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닥터웰라이프에서 판매 하고 있는 고함량 컴파운드케이 제품군인 스터드칸 플러스가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제품들보다 높은 컴파운드케이 함량 15mg 제품으로 식약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규소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 되어 좀 더 안심 할 수 있으며 특히 컴파운드케이 함량 대비 가격이 가장 저렴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쉽게 접근이 가능한 가격대로 판매중이다.", 또한 "현재 2박스 이상 구매 시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컴파운드케이 제품을 구입 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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