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인테리어 전문기업 영림은 여름학기 창의미술 클래스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관심으로 '영림 수석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창의미술 클래스'를 겨울학기에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림의 창의미술 클래스는 국내/해외 명문대 시각디자이너, 제품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가구 디자이너로 이루어진 영림의 수석 디자이너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쉽게 접할 수 없는 현직 디자이너들과 함께하는 수업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료들로 직접 만든 작품을 인테리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초등학생들의 표현력 향상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다.

이번 클래스는 더 많은 초등생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인천에 위치한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뿐만 아니라 서울 송파 파크하비오에 위치한 영림 본사전시장인 영림홈앤리빙 송파갤러리에서도 운영된다.

수업은 송파갤러리의 경우 12월 28일부터 4주간 매 토요일 국내외 명문대 출신의 영림 수석디자이너들이 영어수업으로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만의 스탠드 조명 만들기(1주차), "누가 쿠키를 먹었을까?" 쿠키비누 만들기(2주차), 십이지신 시계 만들기(3주차), 새해맞이 청사초롱 만들기(4주차)로 구성되었다. 이어 내년 1월 8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는 인천갤러리 클래스의 경우 나만의 스탠드 조명 만들기(1주차), 모자이크로 그리는 나만의 명화(2주차), 십이지신 시계 만들기(3주차), 내가 꿈꾸는 집 팝업북 만들기(4주차)로 구성되었다.

여름학기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입소문을 통한 많은 관심으로 모집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추가 클래스에 대한 많은 요청으로 일주일에 한 번만 진행 예정이었던 수업은 두 번으로 늘어나 더 많은 학생들이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영림 수석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창의미술 클래스'는 이번 주말 송파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의 미술 수업이 진행되는 영림 홈앤리빙 인천갤러리와 송파갤러리에서는 몰딩, 도어에서 키친, 바스 가구까지, 인테리어와 관련된 영림의 다양한 제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무료 인테리어 상담과 견적, 시공 및 A/S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한껏 덜어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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