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마르헨제이의 베스트셀러인 리코백과 세계최초 드립커피 텀블러 샤블리에의 만남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패션 피플들에게 공개와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리코 퍼플과 샤블리에 세트로 구성되었으며, 두 브랜드가 지향하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있다. 특히, 리코백은 시그니처 디자인인 텀블러 전용 포켓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샤블리에 텀블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대, 성화봉 디자이너인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 새로운 커피문화를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디자인한 휴대용 핸드 드립 텀블러로, 리코 퍼플은 특별히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써 자신의 일을 즐기고 선한 영향력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퍼플피플'에서 착안한 보라색 컬러를 담았다.
'리코퍼플 x 샤블리에 에디션'은 12월 26일 롯데백화점 명동본점에서 한정판 판매에 들어갔으며, 오는 2020년 1월 1일부터는 마르헨제이 온라인 사이트 및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한정판 판매를 이어간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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