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주에서 열린 'SAS 글로벌 포럼 2019' 행사장에는 'SAS 데이터 사이언스 방탈출(Data Science Escape Rooms)' 방탈출카페가 오픈하였다.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데이터 분석을 쉽고 재미있게 방탈출게임에 접목시킴으로써 접근성을 늘려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방탈출카페가 사회의 각 분야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요즘은 교회에서 성경공부도, 박물관의 미술품 공부도 방탈출과 접목하여 배운다고 한다. 그들이 주목한 방탈출카페의 공통점은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체험자가 집중해서 해결하려고 할 때 접근한 정보들은 쉽게 기억된다는 장점이 방탈출 게임의 즐거움과 만나 교육적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평촌 학원가 AS 방탈출이 이런 부분에 집중하여 테마를 선정하고 개발하였다. 규칙성과 도형, 사칙연산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과, 언어구조와 알고리즘에 접근해서 해결하는 문제들로 두뇌개발이 한창인 청소년들에게 큰 자극이 될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정답들이 영어단어들로 되어있어서 단어 암기효과까지 덤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방탈출 체험은 요즘 교육과정에서는 채워 줄 수 없는 단체미션을 통해 협동심과 공감능력을 자극하며, 숨겨진 단서와 함정을 피하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워 나갈 수도 있다. 최종적으로 탈출에 성공한다면 영화의 해피 엔딩처럼 성취감도 맛볼 수 있기에 삼색조가 아닌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것이 바로 평촌 학원가 AS 방탈출카페이다.

평촌 학원가 AS 방탈출 박윤경 대표는 "성장 시기의 혈기 왕성한 학생들이 오는 만큼 안전장치와 사고문제에 대해서 모든 준비를 갖췄다. 마음 편히 신나게 놀고 갈수 있으니 누구든지 도전의 문을 두드리라"라고 하면서 자신의 매장을 소개하였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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