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의 공인중개사 시험 전문 브랜드 '메가랜드'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한 '하루 2시간 합격땅'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가랜드가 론칭한 하루 2시간 합격땅은 평소 공부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거나 주부, 기타 공부에 투자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공인중개사 시험 기출 기반의 핵심이론을 초압축한 과정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기초부터 심화, 문제풀이, 모의고사, 강의, 추가 복습까지 1년동안 하루 최소 4시간씩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직장인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평균 자기개발 시간 기준 2시간밖에 없다. 이에 메가랜드는 하루 2시간만 투자하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하루 2시간 합격땅을 출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하루 2시간 합격땅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메가랜드 하루 2시간 합격땅 체험단 이벤트는 ▲학개론 황재원 교수 ▲민법 김재형 교수, 이정율 교수 ▲공법 마이클장 교수 ▲중개사법 하성우 교수 ▲공시법 목희수 교수 ▲세법 임기원 교수가 강의한다. 수강 기간은 2020년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까지이며, 2020년 강좌를 1차, 2차 전체 무제한 제공한다.

합격을 좌우하는 커리큘럼은 완벽이론(12월), 완벽요약(2월), 완벽기출(4월), 선택특강(5월), 파이널특강(8월)로 진행된다.

메가랜드 관계자는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을 위해 출시한 하루 2시간 합격땅은 기출 기반으로 필수이론을 초압축하여 정말 필요한 것만 완벽하게 담아냈다"며 "이번에 모집하는 체험단에게는 31회 시험까지 수강료 100%를 지원하며, 매일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메가랜드 공인중개사의 하루 2시간 합격땅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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