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환경 지원, 쉽고 빠른 구축기간, 합리적인 비용 등 장점
사진제공 = 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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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RP 전문기업 IAS(Industrial Application Software)가 지난 2월 한국지사인 IAS코리아를 설립한 후 국내에서 괄목할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RP솔루션인 카니아스ERP(caniasERP) 신규 버전을 론칭한지 3개월 만에 여러 중견기업 및 그룹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실제로 caniasERP는 지난 10월 H그룹사의 표준 정보 시스템으로 선정되었으며, H자동차 그룹의 중소, 중견 계열사용 표준 ERP로 선정돼 우선 도입 계열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내년 1월부터 H리조트에서 caniasERP의 Go-Live가 시행되며, 이후 국내외 계열사에 솔루션이 적용될 예정이다. caniasERP가 적용되는 계열사만 20여 개에 달한다.

11월에는 한국 금거래소가 caniasERP 도입을 결정, 준비에 돌입했으며, 한국 금거래소 계열사인 쓰리엠, 인터내쇼날, 디지털에셋 등 그룹 통합 ERP구축이 진행 중에 있다. 이밖에 '광주일자리창출 자동차공장 W프로젝트 1차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caniasERP가 이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데에는 차세대ERP로서의 다양한 경쟁력을 꼽을 수 있다. 구축이 쉽고 빠르며, 기능성이 유연하고 사용도 편리할 뿐 아니라 깊고 세밀한 프로세스 및 Logic 장착과 업종과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의 독립성 및 다중 플랫폼 기능 및 다양한 기능을 통한 확장성 등도 큰 장점이다. 이밖에 손쉬운 업데이트로 장기간 활용할 수 있으며 비용 역시 외산 ERP는 비싸다는 편견을 깰 만큼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이와 관련 IAS코리아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caniasERP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상에 데모 프로그램과 유튜브의 caniasERP채널에 700개 이상의 교육영상 자료들을 공개하고 있다"면서 "ERP 신규 도입, 교체, 차세대 ERP를 준비 중인 기업들에 합리적인 비용과 높은 기능성과 유연성을 갖춘 caniasERP가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IAS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 1,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독일, 스위스, 터키, 아랍에미리트, 미국, 인도, 한국에서 개발 센터 및 지역본사를 운영 중에 있으며, 25년 간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통합 ERP를 완성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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