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은 공장 발전 설비 내부에서 5분 차이를 두고 2차례 발생했으며 폭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치솟았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16대와 소방대원 4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화염과 그을음으로 접근이 어려워 상황 판단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와 소방당국은 불길이 잡히는대로 유류 배관 시설 기름 유출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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