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라이브 방송 뷰티계 남성 크리에이터 원탑으로 활동하고 있는 리쟈치(李佳琦)는 이미 로레알 STAR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또한, 유리아쥬, 아토팜, 메이크프렘, 더블유랩 등 유명한 브랜드들과 콜라보 방송을 진행한 이력이 있어 더욱 각광받고 있는 왕홍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드레스퍼퓸 브랜드인 더블유드레스룸 또한 리쟈치(李佳琦)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중국 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몸소 확인하였다.
지난 12월 14일 동시 접속자 수 970만여 명에 육박하며 진행된 온라인 생방송에서는 세탁이 힘든 겨울옷을 관리하는 방법부터 샤브샤브(훠궈), 고기 등 냄새가 심한 음식을 먹은 후 간편하게 탈취와 향균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의 장점을 언급했다.
리쟈치는 "한국 올리브영 판매 1위 제품에 달하고 누적판매 1,090만 개를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는 49번 피치블러썸 향이 너무 좋다! 적극 추천!"이라는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함께 방송을 진행한 MC가 "이거 패션왕의 롤모델이 만든 제품이다"라고 하자 리쟈치는 '최범석 디자이너'를 언급하며 이미 더블유드레스룸에 대한 관심이 있었음을 드러냈다.
트랜드아이 김신영 대표는 "이번 생방송을 위해 준비한 2만여 개의 제품은 시작과 동시에 970만여 명이 몰리며 완판 되었고, 나머지 시간에 긴급 추가 물량이 공급되어서 총 5.5만 이상의 제품이 추가되어 대기 인원이 8,000여 명까지 몰렸다"며 이를 계기로 중국 내 매출은 물론 전반적인 국내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완판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더블유드레스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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