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렌드도 새 시대를 맞이하며 점차 변화하고 있다. 스킨케어라 하면 얼굴 위주의 집중 피부 관리를 의미했다면 최근에 이르러 스킨케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 피부 관리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뷰티디바이스 시장의 가장 많은 점유율을 자랑하는 LED마스크의 경우 얼굴과 목 위주의 관리만 가능하여 활용도에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부위별로 LED 케어가 가능한 목 전용 제품, 두피 전용 제품 등이 잇달아 출시되긴 했으나 부위별 제품을 각각 구매해야 된다는 점이 가격부담이 있기 때문에 여러 뷰티러들의 고민거리였다.

하지만 최근 이 고민들을 단번에 해결하는 제품이 주목을 받으며 큰 이슈가 되었다. 바로 최근 가장 핫한 뷰티 키워드로 꼽히는 ZWC의 '산소LED돔(O2 LED Dome)' 제품이다.

요즘 뷰티러들에게 제일 핫한 키워드는 기존의 'LED마스크'에서 '산소LED'로 옮겨가는 추세이다.

LED의 빛을 통해 피부 진피층부터 자극을 주는 'LED 피부 관리'는 이미 많은 뷰티디바이스 제품들로 효과가 증명된 바 있는데, 여기에 고급 에스테틱에서 즐기던 고농도 '산소테라피' 기능이 추가되며 관리 부위도 특정부위가 아닌 전신 올케어가 가능하다.

산소 전문 기업 자이글 ZWC에서 출시한 '페이스앤바디마스크'는 페이스 커버 형태의 LED마스크 틀을 깨고 돔(Dome)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 '산소LED' 케어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산소발생기와 LED돔의 세트 구성으로 불순물 없이 깨끗한 고농도 '산소테라피'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 LED마스크의 단점 중 하나였던 답답함과 열감을 해소하고, LED 케어의 효능을 한층 더 상향시키며 복합적인 케어가 가능하도록 LED마스크에 산소를 혼용시킨 것은 국내 최초이다.

뷰티러들은 더이상 신체 부위에 따른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각각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의 제품으로 집에서 간편하게 올인원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LED마스크의 열감과 답답함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자이글 ZWC에서 개발한 산소발생기의 경우 20년산 편백나무 약 240여 그루에서 분출되는 95%의 고농도 산소를 뿜어내며, 원 터치 버튼으로 산소 모드, 산소 LED 모드 등을 선택하여 편리하게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산소LED'의 경우 산소 디톡스와 LED 케어가 동시에 이루어져 피부 개선에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해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어 수분도와 탄력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현대인들의 피부 고민을 산소 케어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산소는 피부에 닿는 순간부터 즉각적인 디톡스를 진행하여 활성 산소를 내보내고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한편, ZWC는 '산소LED'라는 혁신적인 뷰티 기술에 가성비까지 보유하고 있어 뷰티러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층에게도 입소문을 타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는 등 화제 된 바 있다.

이처럼 스킨케어에 집중하는 뷰티러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차세대 뷰티 트렌드는 '산소 LED'가 주름잡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닌데,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화되며 향후 산소 관련 제품성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며 ZWC 행보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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