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업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국내 뷰티 및 퍼스널케어 시장 규모에 따르면 지난해 15조 8300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를 기록하였으며, 세계 9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시장의 규모가 커져감에 따라 코스메틱 브랜드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최근 다양한 브랜드들 사이에서 '트리앤씨'가 관심을 받고 있다. '땅과 바다, 대자연에서 소녀 앤(ann)이 태어났다.'는 콘셉트의 천연기능성 프리미엄 화장품브랜드로 식물성 원료를 이용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트리앤씨의 제품들 중 마다가스카르 타마누오일 오리지널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해당 제품은 한글로는 호동씨오일로 불리고 있는 타마누오일을 원료로 사용해 건조한 피부에 탁월한 진정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천연유래 보습제다.

제품에 원료로 사용되는 타마누 오일은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자생하는 푸라하 열매에서 추출된 오일을 항공직수입으로 들여와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신선도가 유지된 원료를 CGMP제조기술, 세미필터 기술 등 독일정제기술로 제작한 비정제오일로써 인도나 베트남, 바투아트산 제품과 달리 품질이 우수하다.

'트리앤씨' 관계자는 "당사의 제품은 차별적인 성분 기술로 승무원 화장품으로 알려져 인기를 모았으며, 이에 힘입어 지난 6일 겟잇뷰티 뷰라벨 페이스오일편에 방영되어 겟잇뷰티 타마누오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겟잇뷰티 페이스오일 뷰라벨 선정 방영분에서 27번째 제품으로 소개되어 겟잇뷰티 페이스오일들 중에서 베스트 top 2위를 차지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평가단의 임상테스트 결과 보습력과 지속력이 뛰어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리앤씨 '의 타마누오일은 특이취(풀 냄새, 한약 냄새, 나무 냄새, 견과류 등)가 있기 때문에 구매에 유의하여야 하며, 극민감성 피부 타입을 가진 사람들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트리앤씨(TREEANNSEA) 제품은 특급호텔 및 항공사, 롭스 전국매장과 신세계면세점, BMW, 벤츠매거진 등에 입점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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