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마 코인은 공유 플랫폼의 초기 구축 모델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신에너지 운송수단 사업 중 전기 이륜차 사업모델에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점진적 확장을 추구할 예정이다. 현재 에너지 저장장치와 강력한 전기모터가 개발되고 기존 내연기관 구동방식에서 전기를 이용한 친환경 신에너지 차량이 단계별로 적용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운송수단업체가 신에너지 차량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오그마 코인은 최근 10여 년의 흐름에서 신에너지 운송수단과 블록체인 기술이 비슷한 시기에 뜨거운 관심과 급성장으로 많은 변화를 이끌어왔다는 공통점에 주목한다. 오그마 코인의 공유 플랫폼은 무척 단순한 구조를 지향해 공유 플랫폼에 참여하는 사업모델과 이를 이용하는 유저를 연결하고 발생되는 수익을 분배, 공유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즉, 사용자는 상품을 구입하고 기여(홍보, 평가, 기타)한 후 스마트 월렛을 통해 사업자로부터 제공되는 보상(오그마 코인)을 받고, 사업자는 상품판매가 촉진되고 사업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 방식이다.
오그마 코인의 관계자는 "오그마 코인의 발행량은 1억 OGM으로 공유 플랫폼의 리워드 시스템에 의해 사용자 기여도에 따라 수량이 조절된다"면서 "연결, 공유, 분배의 3가지 요소를 원칙으로 하는 오그마 코인은 사용자 활동에 따른 공평한 보상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말했다.
공유 플랫폼은 구축된 이후에는 뛰어난 확장성 덕분에 광범위한 시장을 형성할 수 있는 매력을 가주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신에너지 운송수단 사업 중에서 전기 이륜차 사업모델에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점진적 확장을 추구할 계획인 오그마 코인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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