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결제 기능으로 카드사별 앱카드 QR코드 및 바코드를 스캔해 1초 내에 신속한 결제가 가능해졌다.
인피니소프트의 '이노페이 앱'은 오프라인 현장에서 판매자 또는 영업사원이 고객과 대면 및 비대면 상황에서 간편하게 대금을 결제 수납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 결제 솔루션이다.
특히 휴대폰 번호 입력만으로 ARS인증을 통해 카드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인피니소프트의 황인철 대표는 "이번 이노페이 앱의 앱카드 카메라 결제 서비스 출시로 바코드 스캐너가 없어도 B2B와 B2C 현장에서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앱카드의 QR코드 또는 바코드 스캔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결제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며 "B2B와 B2C 현장 결제에서 많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