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의 굿센은 건설 ERP(전사적자원관리)와 경영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클라우드SW 전문기업으로 변신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익성이 낮은 공공사업 관련 하드웨어 유통과 SW 유지관리 비중은 줄인다. 마이크폴리스와의 합병을 통해 기존 주력사업인 건설 ERP, ITO(IT아웃소싱)에 집중하는 동시에 기업경영관리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
기업경영관리 솔루션은 회계 컴플라이언스와 개정 외부 감사법 관련 내용을 지원한다. 마이크로폴리스 합병으로 총판권을 확보한 독일 IAS사의 카니아스ERP는 도입 기간과 비용, 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낮은 게 강점이다. 중소·중견·대기업 수요를 모두 충족한다. 특히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강화되면서 향후 전망이 밝다는 평가다.
올해까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2022년까지는 자산 1000억원 이상, 2023년까지는 모든 상장사와 연결 자회사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김명준 굿센 대표는 "경영관리솔루션은 그룹이 클라우드 ERP 역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0일 각자 대표로 선임된 김명준 대표는 삼성전자 해외주재원, 삼성SDS PJT 감사팀장, 독일 MIS AG사 아태지역 총괄 CEO, 마이크로폴리스 대표를 지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수익성이 낮은 공공사업 관련 하드웨어 유통과 SW 유지관리 비중은 줄인다. 마이크폴리스와의 합병을 통해 기존 주력사업인 건설 ERP, ITO(IT아웃소싱)에 집중하는 동시에 기업경영관리 솔루션 사업을 강화한다.
기업경영관리 솔루션은 회계 컴플라이언스와 개정 외부 감사법 관련 내용을 지원한다. 마이크로폴리스 합병으로 총판권을 확보한 독일 IAS사의 카니아스ERP는 도입 기간과 비용, 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낮은 게 강점이다. 중소·중견·대기업 수요를 모두 충족한다. 특히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강화되면서 향후 전망이 밝다는 평가다.
올해까지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2022년까지는 자산 1000억원 이상, 2023년까지는 모든 상장사와 연결 자회사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김명준 굿센 대표는 "경영관리솔루션은 그룹이 클라우드 ERP 역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10일 각자 대표로 선임된 김명준 대표는 삼성전자 해외주재원, 삼성SDS PJT 감사팀장, 독일 MIS AG사 아태지역 총괄 CEO, 마이크로폴리스 대표를 지냈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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