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선물들 중에서도 다수의 사람들이 특별히 찾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중고명품가방. 처음에는 중고를 선물한다는 것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나, 명품일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고가의 명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개봉도 채 하지 않은 새 제품부터 스크래치 하나 없는 깨끗한 가방들도 많기에 실속 있는 연말선물로 인기가 높게 나타난다.
현 추세 가운데 국내 최대 중고명품 쇼핑몰 '구구스'는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실속 있는 연말 선물을 찾는 이들을 대상으로 명품가방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획전 품목으로는 샤넬과 루이비통을 비롯해 에르메스, 구찌, 생로랑, 그리고 프라다와 고야드, 셀린느, 발렌시아가 등 총 9개 브랜드 제품들의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등이다.
특히 백화점 매장에서도 다소 웨이팅을 걸어야 하는 인기 모델들, 이를테면 루이비통 록키BB나 샤넬 보이백, 구찌 신상 주미백 등의 제품들을 기다림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어 이번 기획전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실시되는 구구스의 '실속있는 명품 선물 하고 싶을 때' 기획전은 오는 12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구구스 매장에서 직접 확인 후 구매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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