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서울 K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내부감사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119개 기관과 180명의 감사인을 대상으로 내부감사, 공직기강·청렴윤리, 경영 효율화, 사회적 가치 제고 등 4개 분야를 들여다봤다. 이에 농어촌공사는 내부 회계 운영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성과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익문 농어촌공사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변화된 감사환경 따른 다양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동준기자 blaams89@dt.co.kr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서울 K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내부감사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서울 K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내부감사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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