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GOT7, ITZY, MONSTA X, TWICE, 뉴이스트, 레드벨벳, 세븐틴 등 총 8팀의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았다.
이에 11일 추가로 공개된 라인업에는 NCT 127, NCT DREAM, Stray Kids, THE BOYZ, TOMORROW X TOGETHER, 골든차일드, 마마무, 송가인, 아스트로, 에버글로우, 에이핑크, 엔플라잉,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청하 등 총 16팀이 이름을 올렸다.
총 24팀의 출연을 예고한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세대를 넘어선 초호화 라인업으로 시선을 모았다.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감동적인 무대부터 가요대축제만을 위한 K팝 스타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오후 7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티켓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이날 MC는 신동엽, 갓세븐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이 맡았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