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1박2일' 시즌4는 전국 기준 1부 12.5%, 2부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는 기존 멤버인 김종민과 새롭게 합류한 탤런트 연정훈, 김선호, 개그맨 문세윤, 래퍼 딘딘, 그룹 빅스 라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김선호는 방글이 PD의 포스에 놀라 숨겨둔 초코바를 내놓는 순진한 모습을 보였다.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에서는 5잔 연속 아메리카노를 골라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복면가왕' 232회는 1·2부 6.4%, 8.3%를, SBS '집사부일체' 97회는 1·2부 4.9%, 6.7%를 찍었다.
오후 9시 15분으로 편성대가 변경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07회는 1·2부 11.7%, 10.9%를 기록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167회는 1·2·3부 13.8%, 15.1%, 14.8%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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