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급격한 온도변화, 신체활동 감소 등으로 신체 내 혈행이 원활하지 않아 심혈관계질환 등으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적절한 신체활동과 함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금주, 금연 등을 실천한다면 혈행 개선과 더불어 면역력까지 높이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프리마인'에서는 혈행 개선과 면역력 향상읠 위한 홍삼 산화질소 제품 '지노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노포스는 홍삼을 주원료로 흑마늘, 생강, 여주추출물 등을 조합했다.

기업 부속 연구소인 카이스트 에브릿연구소에서 개발한 지노포스는 노벨생의학상을 받은 산화질소를 포함해, 특허 출원한 홍삼 진세노사이드와 흑마늘 발효에서 유래된 글루타치온 조성물을 주원료로 인공첨가물을 최소화하여 만들었다.

지노포스는 기존 프리마인의 산화질소 고함량 제품 슬립토보다 산화질소 함유량을 낮춰, 적정 산화질소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슬립토에 비해 적정 함량의 산화질소와 추가된 효능으로 섭취 대상자의 범위를 더 넓혔다.

발효기술을 접목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식품 바이오 시장에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프리마인은 이화수육개장, 소담애 족발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에브릿의 자회사로, 이번 특허 출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프리마인 이영환 대표이사는 "기능 성분 92%의 고함량 건강기능식품 지노포스는 면역력 강화와 원활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평소 면역력과 혈행을 관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